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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의 마지막 골 '쾅'...라이벌 감독 경질 만들었나 "데 제르비와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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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로베르토 데 제르비(47) 감독이 결국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팀을 떠나는 과정은 조용했지만, 마지막 장면은 강렬하게 남았다. 이강인(25, PSG)의 득점이 그의 마르세유 감독 경력에서 마지막 실점으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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