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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트 날에 목 베인 사고 딛고…‘두 번째 올림픽’ 출전한 호주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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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쇼트트랙 경기를 펼치던 중 중국 선수의 스케이트 날에 목을 베인 호주의 브렌던 코리 선수(29·남)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에 복귀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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