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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완장 받은지 6개월.. 토트넘 주장, '우승 야망 없다' 수뇌부 저격 '결별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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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손흥민(34, LAFC)으로부터 토트넘의 '캡틴' 완장을 물려받은 크리스티안 로메로(28)가 구단 수뇌부를 향해 폭탄 발언을 쏟아낸 뒤 결별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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