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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더 한다!’ 지금 은퇴해도 명예의 전당…3553K 베테랑, 친정팀과 1년 189억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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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명예의 전당 헌액이 유력한 저스틴 벌랜더(43)가 친정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단년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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