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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를 왜 던져? 소중히 안 해?" 日, '동메달' 18세 유승은 트집잡기..."오타니도 그랬다" 반박도[2026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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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2008년생 천재 스노보더' 유승은(18)이 한국 여자 스키·스노보드 선수 최초로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걸었다. 일본에서는 경기 후 보드를 던진 그의 세리머니를 두고 때아닌 트집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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