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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루지 여자 싱글 타우비츠 금메달로 ‘8연패 달성’[2026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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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지 강국’ 독일이 율리아 타우비츠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루지 여자 싱글(1인승) 금메달로 해당 종목 8연패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타우비츠는 11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대회 루지 여자 1인승에서 3분30초625로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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