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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女크로스컨트리 韓선수 2명 '불법 물질 실격' 망신...장비검사서 '환경오염X전면금지' 불소 왁스 검출[밀라노-코르티나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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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여자 크로스컨트리 한다솜(32·경기도청)과 이의진(25·부산광역시체육회)이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금지 물질 사용으로 실격처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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