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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서 진짜 복덩이를 데려왔네…팔꿈치 수술→상무 전역, 왜 10승 확신하나 “더 이상 통증 없어, 자신감 되찾았다” [오!쎈 질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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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질롱(호주), 이후광 기자] 팔꿈치도 허리도 더 이상 아프지 않다. 감독으로부터 스프링캠프에서 공이 가장 좋다는 칭찬까지 들었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에서 데려온 우완 파이어볼러가 군에서 돌아와 10승 영광을 재현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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