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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년 계약 대신 연봉 계약한 이유? 논의는 계속된다 "두번 이야기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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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비치(미국 플로리다)=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SSG 랜더스는 지난 1월 31일 등록 선수 마감 시한 직전까지 외야수 최지훈 측과 비FA 다년 계약 논의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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