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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드 갓’ 말리닌, 또 ‘백플립’… 이젠 그의 전매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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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드 갓(4회전 점프의 신)’ 일리야 말리닌(22·미국)이 자신이 세계에서 유일하게 구사하는 쿼드러플 악셀(4회전 반) 대신 백플립을 또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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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드 갓(4회전 점프의 신)’ 일리야 말리닌(22·미국)이 자신이 세계에서 유일하게 구사하는 쿼드러플 악셀(4회전 반) 대신 백플립을 또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