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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약 실패로 한국 떠났는데…이런 초대박 기회가 올 줄이야, ML 진입시 130만 달러 "사이영상 투수에게 배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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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한국을 떠난 게 행운이 될 수 있을까.
지난 2년간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 KT 위즈에서 던진 좌완 투수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29)가 새 시즌을 앞두고 기대감에 부풀어 올랐다. 재계약 실패로 한국을 떠났지만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통해 빅리그 재도전에 나선다. 스프링 트레이닝 초청권을 받았고, 시범경기부터 생존 경쟁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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