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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머신으로 뛴 건 아니죠?”… 마라톤은 왜 야외 러닝을 고집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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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러닝머신으로 뛴 건 아니죠?”

처음 달리기 수업을 받은 날, 연습 삼아 뛰어봤다고 하자 이연진 코치가 노파심에서 던진 질문입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저는 ‘러닝은 러닝인데 뭐가 그렇게 다를까’라는 정도 생각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질문은 이후 제 달리기 훈련 전체를 관통하는 기준점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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