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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계약’ 손아섭, 1군 엔트리 경쟁부터 치열하다…하주석보다 더 힘들수도, 15번째 야수 자리 위태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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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베테랑 손아섭(38)이 1군에서 얼마나 많은 기회를 받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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