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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위험하다 말린 기술 성공… 꿈은 수의사, 훈련 때 수학책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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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 2026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 에어 결승전에서 한국 유승은 선수가 점프하는 모습을 다중 노출로 촬영했다./ 신화 연합뉴스

“나, 이번에 메달 못 따면 스노보드 그만 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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