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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클레보, 동계올림픽 통산 7번째 금메달… 최다 金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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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남자 스프린트 클래식 결승에서 노르웨이의 요하네스 회스플로트 클레보(오른쪽)가 미국의 벤 오그든을 뒤로 하고 질주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요하네스 회스플로 클레보(30·노르웨이)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남자 스프린트에서 금메달을 추가하며, 동계올림픽 통산 일곱 번째 금메달을 손에 넣었다. 이번 대회 초반부터 금빛 행진을 이어가며 ‘역대 최다 금메달(8개)’ 기록 경신에 바짝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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