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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진·한다솜, 크로스컨트리 여자 스프린트 클래식 예선 탈락[2026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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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진(부산광역시청 체육회)과 한다솜(경기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스프린트 클래식 예선에서 탈락했다.
이의진과 한다솜은 10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스프린트 클래식 예선에서 각각 4분15초93과 4분17초6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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