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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딸과 매일 영상통화" 사연많은 24세, 육상부 출신→외야 전향 아픔→타격폼 변경…좌절 딛고 KT '태풍의눈'으로 뜬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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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에 임한 KT 유준규. 김영록 기자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결혼도 했고, 아이도 태어났다. 이제 마음편하게 야구에만 집중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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