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연봉 100% 인상’ LG 유망주→키움 복덩이, 냉정한 자기평가 “지난해 70점...60점은 운이었다” [오!쎈 스코츠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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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스코츠데일(미국 애리조나주), 한용섭 기자] 지난해 2월 중순이었다. 키움 이주형(23)은 당시 LG 소속으로 군 제대를 앞두고 마지막 휴가를 나왔고,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인터뷰를 한 적이 있다. 제대 후 몸 만들기와 퓨처스리그 출장 그리고 1군 무대를 향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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