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서울은 정말 충격적” 롯데에서만 11년 뛴 베테랑 이적생, 왜 그렇게 놀랐을까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박진형(32)이 처음으로 이적을 한 팀에서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박진형(32)이 처음으로 이적을 한 팀에서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