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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안세영과 조연들이 함께했다' 아시아단체선수권 사상 첫 우승 뒷이야기…편파판정 홈텃세도 극복+무패 여자복식도 숨은 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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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한국 배드민턴의 사상 첫 아시아단체선수권 대회 우승을 이끈 안세영(24·삼성생명)이 9일 오전 귀국길에 오르기 전 자신의 SNS(인스타그램) 통해 감사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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