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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 이강인·오현규 나란히 골 맛…월드컵 앞둔 홍명보호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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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추가골

2001년생 동갑내기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과 오현규(베식타스)가 각자 팀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날카로움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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