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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뼈, 손목도 골절… 부상 시련 극복한 유승은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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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빅에어에 출전한 유승은/장련성 기자

유승은(18·성복고)이 한국 여자 스노보드 사상 최초의 올림픽 메달(동)을 목에 걸었다. 그는 9일(현지 시각)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합계 171점으로 전체 3위를 했다. 지난 8일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기적 같은 은메달을 딴 ‘맏형’ 김상겸(37)에 이은 한국 선수단의 두 번째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메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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