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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전세기 타고 올림픽 온 네덜란드 빙속 스타, 1000m 金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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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빙속 스타 유타 레이르담이 9일(현지 시각)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1000m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로이터 연합뉴스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최고 스타’로 꼽힌 유타 레이르담(28·네덜란드)이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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