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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잘하고 싶었는데 잘 되지 않았다!” 인터뷰 중 울먹인 박지원, 공수에서 에너자이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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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박지원(28, KT)이 오랜만에 기대에 맞는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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