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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분이면 충분' 이강인, 기다림의 끝에서 터진 골... 다시 골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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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부상에서 돌아온 이강인이 다시 한 번 파르크 데 프랭스를 들끓게 했다. 복귀 두 번째 경기 만에 터진 시원한 골로 파리 생제르맹의 대승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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