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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려도 포기하지 않던 김상겸, 예탈-16강-예탈 끝 감격의 銀...네티즌도 찬사 또 찬사 "감동적이다" [2026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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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느려도 포기하지 않은 선수가 만 37세의 나이로 염원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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