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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연패 뒤 파죽의 3연승…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본선행 티켓 놓쳤지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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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 시각)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캐나다와의 라운드로빈 8차전에 나선 김선영(위)과 정영석/로이터 연합뉴스

컬링 믹스더블 대표 김선영(33·강릉시청)-정영석(31·강원도청) 조가 개막 5연패의 아픔을 딛고 파죽의 3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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