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갈비뼈 골절 → 엔트리 불발' 박성한 "WBC 정말 가고 싶었는데…내가 부족했다"

컨텐츠 정보

본문

SSG 박성한. 사진=SSG 랜더스

[베로비치(미국 플로리다)=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정말 가고 싶었거든요. 제가 부족했어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