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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상’ 린지 본 이탈리아서 골절 고정 수술...美 “상태 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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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십자인대가 끊어지고도 올림픽 스키 활강 경기에 출전했다가 중상을 입은 린지 본이 이탈리아 현지에서 수술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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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십자인대가 끊어지고도 올림픽 스키 활강 경기에 출전했다가 중상을 입은 린지 본이 이탈리아 현지에서 수술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