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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차준환·박지우 기수 입장… 우크라이나 선수단엔 기립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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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에 싸여 있던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의 최종 성화 주자는 이탈리아 스키 영웅들이었다. 7일(한국 시각) 개막식에서 밀라노 ‘평화의 아치’에 마련된 성화는 알파인 스키에서 올림픽 금메달만 각각 3개씩 딴 알베르토 톰바(60)와 데보라 콤파뇨니(56)가 점화했다. 코르티나의 ‘디보나 광장’에 설치된 성화는 현역 알파인 스키 스타인 소피아 고자(34)가 불을 붙였다. ‘두 도시 올림픽’을 내건 이번 대회는 밀라노와 코르티나에 성화대를 설치했고, 올림픽 역사상 최초로 동시에 점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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