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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꿈 꺾일까봐… 나무 깎으며 버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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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연합뉴스밀라노 동계올림픽 ‘1호 금메달’의 주인공이 된 프란요 폰 알멘(스위스)이 7일 알파인스키 남자 활강 경기에서 슬로프를 질주하고 있다.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첫 금메달의 주인공은 알파인스키 남자 활강의 프란요 폰 알멘(25·스위스)이었다. 폰 알멘은 7일 보르미오 스텔비오 스키 센터에서 열린 결선에서 1분 51초 61의 기록으로 정상에 올랐다. 올림픽 데뷔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그는 “이 금메달이 내게 얼마나 큰 의미인지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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