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스키 여제의 꿈 같던 복귀 스토리는 최악의 결말, "충격 실신으로 헬기로 경기장 떠났다" [2026동계올림픽]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OSEN=이인환 기자] 린지 본의 꿈같던 복귀 스토리는 끝내 비극으로 끝났다.
미국 '야후 스포츠'는 8일(현지시간) “스키 여왕 린지 본의 드림 컴백은 여성 활강 경기 도중 발생한 끔찍한 사고로 끝났다”라면서 "은퇴 이후 복귀에도 좋은 모습을 보여줬지만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인해 결승선서 쓰러지면서 최악의 결말을 맞이했"라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