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수퍼볼 딜레마’ 빠진 미국 올림픽 대표팀 선수들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올림픽 메달이냐, 수퍼볼이냐. 2026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에 나선 미국 대표팀 선수들이 ‘웃픈’ 딜레마에 빠졌다. 9일(한국 시각) 미국 최대 스포츠 이벤트인 NFL(미 프로풋볼) 수퍼볼 경기가 열리는데, 이탈리아 현지 시각으로는 새벽 12시 30분이라 미국 대표팀 선수들은 경기 컨디션을 챙길지, 수퍼볼 생중계를 볼지 고민에 빠진 것이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