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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앞세운 한국 여자 배드민턴, 中 꺾고 아시아단체선수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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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24·삼성생명)이 이끈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2026 아시아 배드민턴 단체 선수권 대회 결승에서 중국을 꺾고 우승했다. 한국은 2016년 대회 창설 후 처음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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