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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포수 최재훈, 소속팀 한화 캠프서 손가락 골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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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최재훈(오른쪽). /뉴스1

다음 달 열리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 포수로 승선한 최재훈(37·한화)이 손가락을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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