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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도 WBC 대표팀도 '초비상' 걸렸다…최재훈 '골절' 소견 "3~4주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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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화 이글스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의 안방마님이 이탈하게 됐다.
최재훈은 8일 오전 수비 훈련 중 오른손 부분에 공을 맞았다. 현지 병원 검진 결과 오른 손가락 골절 진단과 함께 전치 3~4주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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