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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 안세영 서전 장식했다' 아시아단체선수권 결승 1단식 완승…세계38위 중국 상대 2-0 완파로 쾌조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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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아시아단체선수권 우승을 향한 한국에 산뜻한 첫발을 선사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8일 중국 칭다오에서 열린 '2026 아시아 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단체전 결승 중국과의 경기서 1경기 단식 주자로 나서 한첸시를 게임스코어 2대0(21-7, 21-14)으로 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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