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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르스테아, 라두카누 꺾고 트란실바니아오픈 테니스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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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르스테아
소라나 크르스테아(36위·루마니아)가 에마 라두카누(30위·영국)의 4년 5개월 만의 우승 꿈을 가로막았습니다.
크르스테아는 오늘(8일) 루마니아 클루지나포카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트란실바니아오픈(총상금 28만 3천347달러)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라두카누를 2대 0으로 이겼습니다.
1990년생으로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할 예정인 크르스테아는 투어 통산 네 번째 단식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번 대회 우승 상금은 3만 7천390달러(약 5천만 원)입니다.
2021년 US오픈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한 이후 투어 이상급 대회 단식 결승에 처음 진출한 라두카누는 준우승에 만족하게 됐습니다.
1세트에서 한 게임도 따내지 못한 라두카누는 2세트에서도 초반 2대 0으로 끌려가며 일방적인 패배를 당했습니다.
대회 시상은 루마니아 출신인 전 세계 랭킹 1위 시모나 할레프(은퇴)가 했습니다.
영국 국적인 라두카누도 아버지가 루마니아 사람입니다.
(사진=WTA 투어 소셜 미디어 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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