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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LIV 골프 개막전 공동 9위…한국 선수 첫 톱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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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 골프에 데뷔한 안병훈이 2026시즌 개막전에서 공동 9위를 기록했다.
안병훈은 7일(현지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IV 골프 리야드(총상금 3000만 달러)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로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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