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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 밀라노 올림픽 첫 무대서 아쉬운 점프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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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이 7일(현지 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올림픽 단체전 남자 싱글 무대에서 연기하고 있다./AFP 연합뉴스

한국 피겨 대표팀의 ‘맏형’ 차준환(25·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첫 무대를 아쉽게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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