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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KIA 때보다 제구 좋아졌다” 감탄 또 감탄! 한화가 포기한 파이어볼러 대박 예감→벌써 필승조 한 자리 찜했다 [오!쎈 질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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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질롱(호주), 이후광 기자] 15년 만에 제자와 재회한 스승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화 이글스가 포기한 우완 파이어볼러가 KT 위즈에서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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