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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태의 화신' 日 58세 선수, J리그 개막전에 선발 출전...20분 노 슈팅 퇴장-> "노욕 좀 그만 부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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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기록은 경신됐지만, 감동은 남지 않았다. 일본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미우라 카즈요시가 또 한 번 추태의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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