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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포기 없다! '이정현 31점' 소노, 창단 첫 홈 5연승→6위와 2경기 차...정관장은 KCC 잡고 '단독 2위'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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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고양 소노의 질주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소노가 파죽의 3연승을 달리며 6강 플레이오프(PO)를 향한 희망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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