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나도 확실한 선발투수 되고 싶어” 5선발 낙점 1순위 좌완 유망주, 어깨에 꼴찌 탈출 희망 달렸다

컨텐츠 정보

본문

[OSEN=가오슝,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1순위 지명 좌완투수 정현우(20)가 프로 2년차 시즌을 준비한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