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이럴 수가’ 김택연 충격의 탈락→국대 베어스 유일 생존자, 도쿄돔 156km 폭격 다짐 “내 한계 이상으로 부딪힐 것”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OSEN=이후광 기자] 김택연의 예상치 못한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 탈락으로 국대 베어스 유일 생존자가 된 곽빈이 국가를 위해 한계를 뛰어넘겠다는 다부진 각오를 남겼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