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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 입맛 저격… ‘금빛 밥심’ 책임지는 국대 요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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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4일 (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대표팀이 먹을 음식을 책임지는 김중현 조리장이 본지와의 인터뷰를 하고 있다. /장련성 기자

“‘이기는 음식’ 만들어 선수들 빛내는 게 저희 미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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