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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야? 스키점프가 컬링보다 부상 확률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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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월드컵 빅 에어 경기에서 한 선수가 멋진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김지호 기자

6일 막을 올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초반 팬들의 시선은 ‘스키 여제’ 린지 본(42·미국)에게 쏠리고 있다. 본은 지난달 30일 월드컵 활강 경기 도중 왼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가 파열됐다. 그는 부상을 안고서라도 올림픽 무대를 밟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지만, 제 기량을 펼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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