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후회 없이 재미있게 달려보자

컨텐츠 정보

본문

AFP 연합뉴스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출전을 앞둔 한국 여자 루지 국가대표 정혜선이 5일(현지 시각) 이탈리아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공식 훈련에서 올림픽 트랙을 빠른 속도로 내려가고 있다. 정혜선이 나서는 루지 여자 싱글 경기는 한국 시각으로 10일과 11일 오전 1시에 열릴 예정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