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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해나-권예, 올림픽 피겨 단체전서 리듬댄스 7위… “동료 응원에 힘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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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대표 임해나(22), 권예(25)가 올림픽 데뷔 무대에 섰다. 임해나-권예 조는 6일 오전(현지 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피겨 단체전 리듬댄스에서 기술점수(TES) 39.54점, 예술점수(PCS) 31.01점을 받아 전체 7위(합계 70.55점)로 포인트 4점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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