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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불만에 자체 휴업’ 호날두, 사우디 리그로부터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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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사우디라아비아 프로 리그로부터 경고받았다.
스포츠 매체 ‘ESPN’은 6일(한국 시간) “호날두가 사우디 리그로부터 ‘아무리 중요한 인물이라도 소속 클럽 외의 결정을 좌우할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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